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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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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에서 새끼 낳는 드론? '수중 로봇'이 여는 해양 진로와 선택과목 가이드 드론이 바닷속에서 새끼를 낳는다?하늘을 날아다니며 택배를 배달하고 영상 촬영을 하는 드론, 우리 아이들에게도 아주 익숙한 기술일 겁니다. 그런데 혹시 '바닷속을 헤엄치는 드론'에 대해 생각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최근 매우 흥미로운 뉴스 보도가 있었습니다. 수중 드론이 해초가 자라는 바다 밑바닥까지 내려가, 마치 어미 물고기가 새끼를 낳듯 뚜껑을 열고 어린 문어들을 방류하는 장면이 공개된 것인데요. 하늘이 아닌 심해로 들어간 이 로봇 기술은, 단순히 신기한 볼거리를 넘어 우리 아이들이 진출할 해양 산업과 스마트 양식의 미래를 완전히 뒤바꿔 놓고 있습니다.단순히 "우와, 기술이 발전했네" 하고 넘길 일이 아닙니다. 산업의 판도가 바뀐다는 것은 곧 대학의 유망 학과와 직업의 지형도가 달라진다는 뜻인 셈이죠. ..
'피지컬 AI' 쓰나미... 없어지는 직업, 생겨나는 직업 공장에 출근하는 로봇, 분노하는 사람들최근 자동차 업계를 뜨겁게 달군 뉴스가 있습니다. 바로 현대자동차그룹이 2029년까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연간 15만 대 수준으로 대량 생산해 실제 공장에 투입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불 꺼진 공장에서도 24시간 돌아가는 스마트 팩토리를 만들겠다는 것이죠. 이에 대해 노동조합은 "단 한 대의 로봇도 합의 없이 들어올 수 없다"며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로봇이 인간의 일자리를 완전히 대체할 것이라는 공포가 현실이 된 것입니다. 학부모님들 입장에서는 이런 뉴스를 보면 "우리 아이가 나중에 커서 취업할 일자리가 남아있기는 할까?"라는 불안감이 엄습할 수밖에 없습니다.하지만 관점을 조금 바꿔볼 필요가 있습니다. 로봇 도입은 이미 피할 수 없는 거대한 흐름입니다...